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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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협의회 낭만US 봉사단, 사랑의 연탄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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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 1004 지역사회봉사단 소속인 낭만US 봉사단(회장 박미연)은 17일 울주군 상북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낭만US 봉사단 회원들의 회비와 함께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울주군 관내 추운 겨울을 보내야하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용 연탄 450장을 전달했다.
낭만US봉사단 박미연 회장은 "외로운 겨울을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연탄을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 소외된 곳에 있는 많은 분들이 몸과 마음이 따뜻 할 수있도록 낭만US봉사단은 사회공헌사업을 계속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낭만US봉사단은 30대 직장인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평소 급식봉사, 장애인 나들이 보조봉사, 유기견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004 지역사회봉사단은 단체가 보유한 전문적이거나 숙달된 기술 및 재능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을 위하여 전문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전문봉사단으로 전국 17개 시-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다.
자료출처 : 경상일보 임규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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